매암이 맵다울고 쓰르라미 쓰다우네 山菜를 맵다더냐 薄酒를 쓰다더냐 우리는 草野에무쳐시니 맵고쓴줄 몰래라 *이정신(李廷藎 생몰년 미상) 조선 영조 때의 가객, 자는 集中 호는 百.....
매암이 맵다울고 쓰르라미 쓰다우네
2012/01/14
萬壽山 萬壽洞에 萬壽泉이 잇더이다
2011/12/03
말없는 靑山이요 態없는 流水로다
2011/11/18
마음이 咫尺이면 千里라도 咫尺이요
2011/10/14
드른말 卽時닛고 본일을 못본듯이
2011/09/06
頭流山 兩端水를 녜듣고 이제보니
2011/08/09
우시조-나비야 청산가자
2010/09/11
[참고]반각시조-일년이 열두달인데
2010/09/03
[참고]사설시조-범피중류 둥덩실 떠나갈제
2010/08/30
[참고]사설시조-어화 靑春少年들
2010/08/26
평시조-이화에 월백하고
2010/08/23
[참고]반각시조-초당에 곤히든잠
2010/08/19
江湖에겨월이드니눈기픠자히남다
2011/12/21
江湖에가을이드니고기마다살져잇다
2011/11/01
江湖에녀름이드니草堂에일이업다
2010/12/02
江湖에봄이드니미친興이절로난다
2010/05/28
이몸이주거주거一百番고쳐주거
2010/05/22
백설이자자진골에구루미머흘레라
2010/05/16
[스크랩] 현대시조의 실험양식과 자유시에의 경계 / 신범순
2007/08/30
생각해 봅시다 둘째 마당
2007/07/05
시조를 배우면 좋은 이유
2007/07/05
생각해 봅시다 첫째 마당
2007/07/03
時調의 定義
2007/06/21
시조에 대한 여타 '學說과 私說' 中 私說에 대한 반론
2007/06/18
Stairway to Heaven, April
2012/01/15
제발, 하루, 보고싶다
2011/12/28
비의 마음, 너의 의미, 회상, 청춘
2011/12/07
네버 앤딩 스토리, 소나기, 회상 III, 비와 당신의 이야기
2011/11/08
행복을 주는 사람, 새벽 기차, 비오는 날의 수채화
2011/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