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파일출처: 송석시조창회
온질음 : 기러기떼떼
시조창 : 송석 조남규
기러기떼떼 많이 앉은곳에 砲手야 총을함부로 놓지를마라 塞北江南 오고가는 길에 그리든 임의消息을 뉘전하리 우리도 江城五月에 落梅曲듣든 사람이매로 아니놓고 (삼가오)
기러기떼떼 많이 앉은곳에 포수야 총을함부로 놓지를마라 새북강남 오고가는 길에 그리든 임의소식을 뉘전하리 우리도 강성오월에 낙매곡듣든 사람이매로 아니놓고 (삼가오)
金生 麗水라하니 물마다 金이로다
玉出 崑崗이라하니 뫼마다 玉이나랴
아무리 女必從夫ㅣㄴ들 님마다 조츠랴
금생 여수라하니 물마다 금이로다 옥출 곤강이라하니 뫼마다 옥이나랴 아무리 여필종부ㅣㄴ들 님마다 조츠랴
박팽년(朴彭年 1417-1456) : 조선조 사육신의 한 사람 자는 인수(仁叟) 호는 취금헌(醉琴軒)